안녕하십니까 국립군산대학교 RISE사업단장 장민석입니다.
전북특별자치도는 인구 감소와 청년유출의 고착, 주력 산업의 성장 둔화와 디지털 · 그린 전환 압박, 중소기업 현장 인력난과 교육–현장 간 미스매치 등 복합적인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. 특히 지역대학의 위상 저하와 양질 일자리 부족이 맞물리며, 지역의 지속가능성이 시험받는 중대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.
이러한 엄중한 현실 속에서 우리 사업단은 지자체·대학·기업·연구기관을 연결하는 지역혁신의 ‘중심’으로써,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는 실행에 집중하며, 교육–고용–정주가 이어지도록 수요 기반 협력 체계를 견고히 구축해 가고 있습니다.
우리 사업단은 청정에너지 · 해양수산 · 첨단소재 · 모빌리티 등 전략산업을 축으로 기업 수요에 맞춘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, 모듈형 학위과정(MCD)과 현장실습 중심 교육, 산학 공동 R&D, 취·창업 연계, 평생학습 등을 강화하며 지역의 청년들이 정주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나가고 있습니다.
기업과 청년이 함께 성장하며 지역에 뿌리내리는 길을 국립군산대학교 RISE 사업단이 앞장서 열어가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
국립군산대학교 RISE 사업단 장 민 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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